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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상가 '하늘도시' 분양

최종수정 2007.07.10 12:41 기사입력 2007.07.1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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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인 ㈜경대개발은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근린상가 하늘도시를 분양한다.

시공은 세우건설이 맡았으며 지하철공사 등을 하고 있는 중견건설기업인 운양건설㈜이 책임시공한다.

하늘도시는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사거리코너에 위치한 상가로 도보 5-10분거리 내에 지하철 선릉, 한티, 도곡역 등을 끼고 있다.

한티역과 환승 선릉역 개통에 따라 주변 개발의 가속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로와 도곡동길이 만나는 사거리변에 위치하고 있어 차량의 접근이 용이하다.

하늘도시는 지하 2층 지상 7층의 규모로 지하1층은 전문식당, 카페 1층은 편의점, 자동차매장 2층은 은행 성형외과 3-5층은 전문학원, 7층은 스카이라운지 등이 권장업종이다.

3.3m²(1평)당 분양가 2000~8000만원 기준층 전용율은 66%로 주변 상가보다 10%이상 높은 게 장점이다.

총 분양점포수는 12개이고 2008년 4월 입점예정이다. 분양문의 02-2051-5506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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