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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껌ㆍ캔디형 금연보조제 니코맨 발매

최종수정 2007.07.10 12:29 기사입력 2007.07.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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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캔디형 금연보조제인 '니코맨 트로키'와 껌형 금연보조제인 '니코맨 껌'을 이달부터 발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니코맨 트로키와 껌은 구강 점막을 통해 니코틴을 신속히 흡수시켜 흡연욕구와 금단증상을 완화시키며 복용이 편리해 흡연욕구와 금단증상이 생길 경우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복용이 가능하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니코맨 트로키는 구강점막자극과 속쓰림을 완화한 특허받은 금연보조제로 기분이 상쾌해지는 허브민트향이며 무설탕으로 체중 증가의 우려가 없다.

니코맨 트로키(1갑 18정)는 흡연욕구를 느낄 때 보통 1일 8~12정을 1정씩 천천히 녹여서 복용하며, 니코맨 껌(1갑 16개)은 보통 1일 8~12개를 1개씩 30분동안 천천히 씹어서 복용하면 되고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웅제약 박봉규 니코맨 PM은 "이번에 발매한 니코맨 트로키와 니코맨 껌 외에도 패치형을 하반기에 출시하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일반의약품 금연보조제 3가지 종류를 발매하게 된다"며 "제품 및 복용 방법의 다양화로 더욱 금연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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