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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모델하우스에서 '국선도' 강좌

최종수정 2007.07.10 11:22 기사입력 2007.07.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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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이 서초구 문화홍보관에서  9일부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국선도 무료 강좌를 개설했다.

이는 그동안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국선도 강좌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국선도' 2기 강좌로 확대한 것이다.

현재 총 50여명(임직원 20명, 지역주민 30명)이 주중(월~금)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40분까지 1시간 10분간 국선도 배우기에 참여하고 있다. 국선도 강좌는 3개월간 무료로 진행된다.

우림건설 문화홍보실 이상엽 실장은 "우림의 기업이념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방안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국선도 강좌를 기존의 모델하우스를 문화 공간으로 개방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선도는 상고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이다.

이규성 기자 peace@newa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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