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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터네트웍스 ·쏜다넷 프리보드 신규지정

최종수정 2007.07.10 11:58 기사입력 2007.07.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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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업협회는 한인터네트웍스와 쏜다넷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 11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벤처기업부 22사, 일반기업부 32사 등 54사로 확대됐다.

한인터네트웍스는 네트워크 보안사업과 네트워크 통합보안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작년에 매출액 31억2000만원, 영업이익 4억3000만원, 순이익 4억4000만원을 올렸다.

한인터네트웍스는 매출액의 52%를 차지하고 있는 네트워크 보안서비스의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내부정보 유출방지 솔루션에 과감한 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한 신제품출시에 힘써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쏜다넷은 기업용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메시징 서비스와 관련해 현재 개인고객, 기업고객, 학교전용 등 고객별로 차별화 한 3개의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또  ‘가격하락식 경매서비스’를 특허 출원해 지난 4월 모바일 쇼핑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SK텔레콤을 통해 '도깨비샵‘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시범 운영 중에 있다.

작년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50% 향상된 12억4000만원을 올렸으나 신규 사업에 대한 준비 및 투자로 영업적자와 순적자 2억2000만원, 2억4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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