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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前삼성물산 김재권 상무 영입

최종수정 2007.07.10 11:01 기사입력 2007.07.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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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삼성물산 김재권 상무와 (주)삼표 이성연 전무를 각각 두산건설과 두산인프라코어 전무로 영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두산은 "토목부문 역량 강화와 신사업발굴ㆍ전략부문 강화를 위해 이들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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