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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수해 방지대책 추진

최종수정 2007.07.10 11:01 기사입력 2007.07.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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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대책상황실 본격 가동중

건설교통부는 올 장마 및 태풍에 대비해 하천시설물 안전점검, 비상대응계획 수립, 모의훈련 등 사전대비를 마무리하고 '홍수 대책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한강.낙동강 등 13개 국가하천과 하천공사 현장에 대해 지자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보수 및 응급조치를 완료했으며 홍수시 효율적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계획을 수립했다.

또 비상시 대처능력 제고를 위해 모의훈련도 실시했다.

현재 건교부는 홍수대책상황실을 4개반을 편성해 본격 가동중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기상 및 홍수 상황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해 본부 및 소속.산하 전 기관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홍수상황 발생시 복구활동 등을 통해 수해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건교부는 국가시설물에 대한 수해복구공사 426건중 383건을 복구완료했으며 우기전 준공이 어려운 43건에 대해서는 수해 취약구간에 대해 우선공사를 시행한 바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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