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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사트 2.0 TDI '에너지위너상' 수상

최종수정 2007.07.10 10:54 기사입력 2007.07.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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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파사트 2.0 TDI'가 소비자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제1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고효율 자동차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의 디젤 엔진 TDI는 고연비, 친환경성은 물론 수준 높은 승차감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디젤 엔진에 선입관을 완전히 바꾼 엔진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파사트 2.0 TDI를 포함한 폭스바겐의 디젤 모델들은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는 현명한 선택으로 소비자들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은 것과 다름없어 기쁘다"고 말했다.

140마력의 고성능 디젤 세단, 파사트 2.0 TDI는 디젤 자동차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을 극복했으며 공인연비가 13.7 km/l로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199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기술과 우수한 제품, 에너지 절약 실천기관 등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고 산업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제11회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은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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