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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우젠 '열대야 올빼미 영화제'

최종수정 2007.07.10 10:53 기사입력 2007.07.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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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케이블채널 XTM과 공동으로 하우젠 바람의 여신과 함께하는 '열대야 올빼미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열대야 올빼미 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부산, 대구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차례로 열린다.

매주 1회씩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세 편의 영화를 연속 상영하는 심야 영화제로, 총 5회에 걸쳐 '트랜스포머', '검은집' 등 15편의 최신 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영화제 첫날 개막행사가 열리는 1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는 '하우젠 바람의 여신' 에어컨의 CF 모델 장진영의 무대인사와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8월 19일까지 XTM 홈페이지(www.xtmtv.com)를 통해 할 수 있다.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각 지역별로 260~380여 명을 초대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시원한 여름 밤을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하고, 바람의 여신 에어컨의 '열대야 쾌면기능'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열대야 올빼미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XT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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