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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오후 4시 노사정 모여 타결 시도

최종수정 2007.07.10 10:47 기사입력 2007.07.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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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사태가 오늘 오후 4시 노사정이 만나 타결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10일 청와대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중으로 봐서 대화가 재개될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이어 "오늘 오후 4시 노동자 대표와 회사측이 만나 서로 평화기간을 정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하기로 했다"면서  '장관도 들어 가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해 그 자리가 노사정이 함께 모이는 자리가 될 것을 밝혔다.

이 장관은 이어 "내일부터 검거 농성울 풀 것 같다"면서 "그렇게 느껴졌다.어제 민주노총을 만났고 오늘 아침에는 회사대표를 만났다"고 밝혔다.

 한편 남북정상회담과 4자 정상회담에 대해 구체적인 주비에 들어갔다는 보도에 대해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북핵문제 해결기조 들어가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여러가지 가능한 방안을 강구해야하지 않겠냐"면서 "평화체제 수립을 위한 준비는 즐 하는 것 아니가"라고 답변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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