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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 영동가마실 국민임대 313가구 공급

최종수정 2007.07.10 09:31 기사입력 2007.07.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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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공사는 충북 영동군 영동읍에 국민임대아파트 313가구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영동가마실 국민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 36㎡ 169가구, 46㎡ 144가구로 구성됐다.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면적 36㎡가 725만9000원에 6만2100원, 46㎡는 1282만6000원에 8만9210원이다.

임대 신청은 소득 및 소유자산 기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370원(4인이상 세대의 경우 263만638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주이면 가능하다.

단독 세대는 전용40㎡이하인 36㎡주택에만 신청할 수 있다.

영동가마실 지구는 국도 4호선, 국도 19호선 등이 인접해 있고 경부선(영동역)이 남측 약 3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대전·김천·무주 등 인근도시로의 접근성이 양호하다.

전세대에 복도 및 전면 발코니 샤시가 설치되며 어린이놀이터, 지하주차장, 동출입구 등에 CCTV를 설치해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했다.

영동군 지역거주자가 1순위, 옥천군 거주자가 2순위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영동군 영동읍에 위치한 농협 영동군 지부에서 오는 12~13일 양일간 순위에 관계 없이 일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체결한다.

입주시기는 2008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임대문의 1588-9082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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