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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진도, 조선업 진출소식에 이틀째 상한가

최종수정 2007.07.10 09:24 기사입력 2007.07.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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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진도가 조선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C&진도는 1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730원(14.84%) 급등한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C&진도는 계열사인 C&중공업의 조선사업부문 영업양수도 및 알루미늄 제조업체인 C&효성금속 합병을 통해 조선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회사명도 C&중공업으로 변경할 예정이며, 기존 C&중공업의 존속형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C&진도의 강세에 힘입어 다른 C&그룹 계열사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C&상선은 전일대비 170원(9.09%) 급등한 2040원에 거래되고 있고 C&우방(4.96%), C&우방랜드(3.29%)도 강세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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