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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21억 달러어치 주식 기부

최종수정 2007.07.10 09:57 기사입력 2007.07.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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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다섯 개의 자선 단체에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B 주식 57만2375주를 기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금요일 버크셔 해서웨이 종가 기준으로 이번 기부 금액은 약 21억2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6월 버핏은 자신의 주식 중 대부분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버핏 회장은 이번 기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주당 11만2천달러짜리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A 주식 35만주와 같은 회사의 클래스B 주식 257만여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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