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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옥토' 신규유입금액 4조원 돌파

최종수정 2007.07.10 08:50 기사입력 2007.07.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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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선진금융형 종합자산관리상품인 '옥토(OCTO)'의 신규유입금액이 지난 3월12일 출시후 4개월만에 4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가입 고객 총자산이 14조6000억원을 돌파하는 한편 전체 가입고객수가 7만9000명을 넘어섰으며 신규고객의 절반이 넘는 57%가 '옥토'에 가입했다.

옥토의 주요 서비스 중에 하나인 CMA 서비스 신청자금이 2조원수준이며, 마이너스 통장 기능의 종합담보대출 이용 고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우리투자는 설명했다.

옥토는 오토머니백, 종합담보대출, 체크카드, 은행식 입출금, 주식거래, 이체ㆍ결제ㆍ납부, 금융상품 투자 등의 증권과 은행의 금융거래 핵심 기능 8가지를 한 상품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선진금융형 종합자산관리 상품으로 국내 금융기관에서는 최초다.

오세현 우리투자증권 상품기획팀장은 "옥토는 다른 증권사의 CMA와 차별화된 선진금융형 자산관리상품으로 증권과 은행의 서비스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인기의 비결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영주기자 yjc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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