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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商議 등록기업 급증, 10만 개 넘어서

최종수정 2007.07.10 06:28 기사입력 2007.07.1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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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중에만 15% 급증, 현재 10만1899개 업체 등록

최근 중동지역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동 최대 상의인 두바이 상공회의소(DCCI) 등록기업의 수가 올 상반기에만 15% 급증해 사상 처음으로 10만 개를 넘어섰다.

8일(현지시간) DCCI는 지난해 연말 8만8080 개였던 DCCI 등록기업이 6월말 현재 10만1899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DCCI의 사무총장 하마드 부아밈은 "DCCI의 회원사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두바이의 경제성장을 반영하는 것이며 또한 DCCI가 이를 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DCCI는 또 올 상반기 그루지야, 타직스탄, 에리트리아, 우루과이의 국가원수를 포함해 세계 각국으로 부터 106개의 외교사절과 무역대표단을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매 주마다 4개의 대표단을 접수한 셈이다.

DCCI 관계자는 이외에도 DCCI는 해외 무역박람회 및 각종 경제포럼에 대표단을 파견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바이=김병철 특파원 bc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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