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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21, 서울신문사가 지분 28.98% 처분

최종수정 2007.07.06 16:05 기사입력 2007.07.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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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21은 6일 서울신문사가 장외매도를 통해 보통주 469만주(28.98%)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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