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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합니다]컴투스, 모바일게임 시장 1위 고수

최종수정 2007.07.06 15:04 기사입력 2007.07.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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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200개사가 넘는 국내 모바일게임업계에서 시장점유율 12%를 확보하고 있는 1위업체다.

현재 65개의 게임을 SKT, KTF, LGT 등 이동통신 3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버라이존, AT&T 등 세계적 통신회사에도 서비스하고 있다.

주요게임으로는 미니게임천국, 테트리스, 슈퍼액션히어로, 컴투스사커 등이 있다.

지난해 매출 197억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전년대비 13.6%, 352.3% 성장했고, 영입이익률도 24.9%로 전년(6.3%)보다 4배 가량 높아졌다. 올해는 1분기까지 매출 54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중이다.

공모주를 감안한 지분구성은 이영일 부사장(!4.76%)이 지배주주이며, 배우자인 박지영 사장도 6.65%를 가지고 있다.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최대주주 지분율은 25.17%.

다른 상장사에 비해 낮은 대주주 지분율은 직원보유분(10.46%)과 우리사주조합(4.06%)이 뒤를 받쳐주고 있다.

한편, 6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컴투스는 공모가(1만2000원)보다 두배 높은 2만4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시초가보다 15% 급락한 2만400원으로 마감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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