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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새책-파트너링 외

최종수정 2007.07.06 14:59 기사입력 2007.07.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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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ㆍ일반

   
 
◆파트너링=리더십 분야의 최고 권위자 34인이 참여해 파트너링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를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이들 34인은 각자의 고유한 관점에서 파트너링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놓고 바라보는 각도의 다양성과 해석의 풍부한 리더십의 세계를 보여준다.
라렌 세길ㆍ마셜 골드스미스ㆍ제임스 벨라스코 지음/한근태 역저/비즈니스맵 펴냄/ 1만2000원

◆왼손에 노자 오른손에 공자=강대국의 면모를 갖춰 가고 있는 중국이 전파하고자 하는 중국적 사상의 중심에 노자와 공자가 서 있다. 이 두사람의 사상은 오늘날까지도 노장사상 유가사상으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책은 우리가 익혀놓아야 할 노자와 공자의 지혜와 삶의 전략을 담고 있다.
창화 지음/박양화 옮김/영림카디널 펴냄/1만5000원

◆춤추던 코끼리는 어떻게 되었을까=1980년대 초 초우량 기업인 IBM의 성공 과정을 담고 있다. IBM이 세계 최대의 서비스 및 컨설팅 회사, 세계 최대의 기술회사, 세계 최대의 e-비즈니스 회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새로운 시장을 예측한 전략혁신, 프로세스의 재구축 및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고객을 만족시키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기타시로 가쿠타로ㆍ오토시 다쿠마 지음/이원동 옮김/비즈니스 맵 펴냄/1만2000원

◆소방관이 된 철학교수=뉴욕 머시대학 철학교수가 30대 중반부터 12년간 자원봉사관으로 소방서에서 일한 경험을 담고 있다. 그는 소방봉사활동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온몸으로 체득한 지혜와 통찰을 얻었다고 말한다. 또 소방 작업이란 탁월함과 용기, 그리고 인간적인 것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이라고 썼다.
프랭크 맥클러스키 지음/이종철 옮김/북섬 펴냄/1만원

   
 
◆킹메이커='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인 김진명의 신작 정치소설이다. 한국 대선을 앞두고 친미정권을 세우려고 미국 CIA가 음모를 펼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현직 대통령과 주요 대선 후보들이 실명으로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김진명 지음/포북 펴냄/9800원

◆남한산성 굴욕의 47일=조선시대 청의 대군을 피해 인조가 신하들과 함께 47일 간 남한산성에서 머물렀을 때 일어난 일들을 담았다.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의 식량 관리를 책임지던 양향사 나만갑의 '병자록', '조선왕조실록', 정약용이 정리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토대로 47일을 재구성했다. 47일 간 일어났던 일을 시간별, 사건별, 주제별로 나눠 정리했다.
윤용철 지음/서울교과서 펴냄/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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