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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반도체장비업계 3년간 매출 증가 전망

최종수정 2007.07.06 14:24 기사입력 2007.07.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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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휴대폰에 사용되는 마이크로칩 장비 시장에서 일본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향후 3년간 PC와 휴대폰용 마이크로칩 제조장비시장에서 일본업체들의 매출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일본반도체장비협회(SEAJ)의 발표를 인용,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 보도했다.

SEAJ는 이들 업계의 매출이 내년 3월로 마감하는 2007 회계연도에 10.5% 증가한 160억달러(약 15조원)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2008년과 2009년에는 각각 11.5%와 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SEAJ는 전망했다.

한편 평판 패널 디스플레이 산업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다. SEAJ는 니콘을 비롯해 캐논 어드밴테스트 도쿄일렉트론 등 평판 패널 장비업체들이 매출이 올해 25%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태성 기자 tsm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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