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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하반기 보장성보험 판매 강화

최종수정 2007.07.06 13:47 기사입력 2007.07.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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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하반기 보장성보험의 판매를 강화하고 영업조직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생명은 6일 경기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전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 신한생명은 올해 경영목표인 '대시(DASH) 2010 성장기반  구축’의 달성을 위해 영업경쟁력 강화, 전략적 신성장동력 발굴, 역량 선진화 등 3대 핵심과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생명은 보장성보험 판매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일자로 7개 지점을 신설했고, 리쿠르팅을 통해 설계사 조직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한생명의 강점인 텔레마케팅 등 신채널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 연계하여 복합금융상품 개발 등 시너지 영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중장기비전 ‘DASH 2010’은 2010년까지 주요 경영지표(총자산, 순이익 등)를 두 배 이상 성장시킨다는 전략으로, 생보업계는 물론 그룹 내 비은행 부문에서도 선도적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서진원 사장은 "보험시장에 대한 환경변화와 경쟁의 가속화 속에서 차별화 된 경쟁력을 확보해 내실과 성장의 균형적 발전을 이뤄나가자”고 당부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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