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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새주소 전화 자동안내 서비스

최종수정 2007.07.06 13:43 기사입력 2007.07.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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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전화 및 휴대폰이용 금천구 새주소 안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이달부터 금천구 새주소를 전화로도 쉽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새주소 자동안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새주소 검색은 지도로 찾거나 인터넷 검색으로만 가능해 지도가 없거나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은 금천구청에 전화를 걸어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구는 이런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나 휴대폰으로도 손쉽고 빠르게 금천구 새주소를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새주소 자동안내 서비스를 시행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

새주소 자동안내서비스는 국번없이 1577-2156로 연결하면 새주소를 안내 받을 수 있고 문의사항이 있을 때는 담당자와 바로 연결 받을 수도 있다.

또한 금천구는 새주소가 조기 정착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이달 말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서 새주소 인지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 새주소사업추진팀(890-2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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