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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알루미늄업체 루살, 11월 IPO 예정

최종수정 2007.07.06 10:45 기사입력 2007.07.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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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0억달러 예상...런던서 올해 실시된 IPO 중 최대규모 전망

세계최대의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러시아의 루살이 런던 증권거래소(LSE)에서 기업공개(IPO)를 실시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 보도했다.
 
FT는 오는 11월로 예상되는 루살의 IPO 규모가 총 90억달러로 올해 실시된 IPO중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루살은 IPO 업무를 수행할 모건스탠리, 도이체뱅크, JP모간, UBS, 크레디트스위스, 골드만삭스 등 6개의 투자은행을 선정했다.

루살은 지난해 시베리안우랄스와 스위스 원자재 회사인 글렌코어의 알루미늄 사업부문을 인수하며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생산업체로 등극했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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