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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라오스 자원협력 철광·주석개발 추진

최종수정 2007.07.06 10:58 기사입력 2007.07.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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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개발 잠재력이 커 미래 자원의 보고(寶庫)로 불리는 라오스와의 자원 협력이 추진된다.

6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베트남에 이어 라오스를 방문중인 김영주 장관은 이날 부아손 부파완 라오스 총리와 면담을 갖고 양국간 자원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라오스는 목재와 석탄, 주석, 철광석 등 자원이 풍부한 나라지만 아직 개발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며 우리나라와 라오스 간 교역도 지난해 4000만달러에 불과한 형편이다.

김 장관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라오스와 에너지 광물자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국 간 자원협력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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