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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제주리조트, 고급 종합휴양리조트로 확장 증축

최종수정 2007.07.06 09:53 기사입력 2007.07.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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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제주리조트가 아쿠아나 물놀이 시설, 야외수영장, 스파시설 등을 갖춘 종합휴양시설로 탈바꿈한다.

6일 금호제주리조트는 서귀포시 남원에 위치한 제주리조트에서 김창규 아시아나레저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호제주리조트는 2년 6개월간의 증축 공사를 거쳐 기존 객실이 50실에서 242실로, 대지면적 2,000평에서 9300평으로 늘어났고 지상 7층, 지하1층 규모로 증축됐다.

금호제주리조트 객실구성은 패밀리형(38실), 스위트형(194실), 로얄스위트형(8실), VIP(2실)형으로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고, 객실에 따라 한 눈에 바다를 볼 수 있고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다. 객실 중 5층,6층은 다른층과 달리 프리미엄급 객실로 고급 호텔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7월에 개장한 제주 2차는 기존 시설에 없었던 아쿠아나 물놀이 시설, 야외수영장, 스파시설 등과 부대시설로 멀티플렉스(실시간 동영상)노래방, 호텔식 레스토랑, Well-being zone(달림방:조깅),Game zone(오락실),Internet zone(PC방) 등이 들어서서 종합리조트 기능을 갖추게 됐다.

금호제주리조트는 이번 개장을 기념해 7월 한 달 동안 투숙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객실할인 및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나" 의 무료이용쿠폰을 객실당 2매를 제공하는 등 푸짐한 이벤트를 연다.

금호제주리조트 관계자는 "제주 유일의 아쿠아나 물놀이 시설을 갖춘 리조트로 기존 콘도미니엄 객실과는 차별화된 호텔급 시설을 갖췄다" 며 "아시아나항공과 금호렌터카를 연계한 상품 이용시 고객들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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