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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청계천에서 풍성한 문화공연 즐기세요

최종수정 2007.07.06 07:59 기사입력 2007.07.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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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주말 청계광장에서 국악, 타악, 댄스 등을 선보이는 '청계천 문화페스티벌'을 이달에도 개최한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청계천 문화페스티벌은 올 11월까지 계속된다.

7일에는 치어댄스단과 비보이 공연이, 8일에는 6인조 비보이 그룹 '배틀 크루'의 공연이 펼쳐진다.

14일에는 김용우, 이미숙 무용단의 '몸짓과 소리' 공연이 15일에는 'The 林'의 '퓨전콘서트'가 개최된다.

21일 열리는 '차이나 퍼포먼스' 행사에서는 10개 탈을 바꾸며 공연하는 중국 전통 공연인 '변검(變檢)'퍼포먼스와 오교남천 기예단의 현란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 여성 타악 퍼포먼스 드럼캣의 공연도 열린다. 22일에는 여성 5인조 힙합팀 '큐빅'공연을 만나 볼 수 있다.

28일에는 타악콘서트가 29일에는 가야금 오케스트라인 숙명가야금연주단이 'Let it be', 'Hey jude'와 같은 팝 음악을 연주한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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