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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리노, 파이맥스 뮤추얼이 지분 19.03% 처분

최종수정 2007.07.06 07:53 기사입력 2007.07.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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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리노는 6일 최대주주인 파이맥스뮤추얼이 장외매도 등을 통해 보통주 304만1926주(19.03%)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파이맥스뮤추얼의 보유 주식수는 250만주(15.64%)로 감소했다.

한편 이날 엔토리노는 19억9998만원 상당의 운영자금을 조달키 위해 제3자배정증자 방식을 통해 보통주 47만6188주를 유상증자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4200원이며 오는 16일에 교부될 예정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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