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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최초로 TV광고 선보여

최종수정 2007.07.06 07:34 기사입력 2007.07.0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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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TV광고 장면을 촬영하면 경품이 우르르 쏟아집니다”

빕스가 최초의TV 광고를 선보인다.

빕스는 8일부터 약 2달간 극장, 케이블방송 등을 통해 브랜드 런칭 10년만에 처음으로 TV광고를 노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광고는 광고 업계 최초로 TV광고가 경품 상품으로 활용되는 독특한 형식을 띄어 이채롭다는 평가다. 

빕스가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빕스 TV쿠폰 페스티벌’행사는 빕스 TV광고 속 장면을 핸드폰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주문과 동시에 사진을 제시하면 꽝이 없는 푸짐한 경품이 쏟아지는 행운의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빕스 1년동안 24회 사용 가능한 무료 샐러드바 이용권(1회 이용시 약 2만원 상당), 스쿠터 1대, 디지털 카메라 5대, DMB휴대폰 10대, CGV영화 예매권 1000장, 한스킨 BB크림 1000개 외에 모든 참여 고객에게 제공되는 메뉴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이외에 빕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빕스 CF 동영상'을 개인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빕스 외식상품권 3만원”을 제공한다.

전종철 CJ푸드빌 전략마케팅 팀장은 “최근 핸드폰, 디카, UCC, 온라인 등 에 익숙한 신세대 고객층을 겨냥해 전혀 새롭고 톡톡튀는 즐거움이 있는 광고 방식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외식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TV쿠폰 광고라서 새로움과 신선한 빕스 광고에 대한 입소문이 널리 퍼져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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