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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D, 한국창업보육협회와 기업신용평가 업무협약 체결

최종수정 2007.07.05 17:14 기사입력 2007.07.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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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KED)가 한국창업보육협회와 손잡고 창업기업 지원에 나섰다.

한국기업데이터(KED, 대표이사 배영식)는 중소기업청 산하 한국창업보육협회(회장 최종렬)와 5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에 대한 신용평가(입찰용 및 금융참고용 등)와 신용정보서비스인 크레탑 등을 제공하는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창업보육협회는 전국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 창업보육센터 269개를 비롯 입주기업 4000여개사와 졸업기업 5000여개사를 네트워킹하여 관련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지원,육성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이용삼 한국창업보육협회 사무국장은 "한국기업데이터와의 업무협약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에 대한 사전 기업심사 기능을 활용, 우수기업을 발굴 및 육성ㆍ지원할 수 있으며 또한 입주기업은 창업초기 필요한 신용 우량 거래처를 네트워킹하는 선별적인 거래로 거래위험관리가 가능해할 것"이라며 "신용도에 따라 창업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자금지원을 신보, 기보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한층 용이하게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이번 협약으로 신용조회서비스인 크레탑(www.cretop.com)을 통해 신용도가 우수한 우량 기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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