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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사트 2천대 판매기념 행사

최종수정 2007.07.05 14:26 기사입력 2007.07.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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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지난 2005년 10월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6세대 파사트의 국내 판매 2000대 달성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한달 동안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파사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출고 후 6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주유 기프트 카드를 지급한다.

파사트 2.0 TDI의 경우 공인연비가 리터당 13.7km인 것을 감안하면, 주행 상황에 따라 6개월 이상도 기름값 걱정 없이 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디젤가격 1300원/L, 연간주행거리 2만Km 기준)

170 마력의 파사트 2.0 TDI 스포츠는 혁신적인 피에조(Piezo) 고압 단위 분사 시스템의 TDI 디젤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1800에서 2500rpm 사이에서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도달 시간이 약 8.7초에 불과하다.

또한 140마력의 파사트 2.0 TDI는 최고속도가 209km/h에 이르며 1800에서 2500rpm사이에서 32.64kg.m의 토크를 뿜어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도달 시간은 약 9.8초다.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파사트 2.0 TDI 스포츠가 4790만원, 파사트 2.0 TDI(프리미엄)가 4300만원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파사트는 국내에 출시된 이후 국내에서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10위권을 계속 지키고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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