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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루이비통 회장 간담회

최종수정 2018.09.08 16:46 기사입력 2007.07.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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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블랙카드 회원을 위해 경영,예술,문화 등 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를 초빙해 고품격 체험의 기회를 갖는 'Time for the Black Hyundaicard' 행사를 마련했다.

첫 번째 행사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CEO 이브카셀 회장(사진)을 초대해 5일 오전 7시부터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브카셀 회장은 현대카드 블랙회원들과 함께 루이비통의 브랜드 성공 요인과 혁신 경영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한편 블랙카드는 현대카드가 2005년 2월 선보인 VVIP카드로 총 회원 수가 9999명으로 한정돼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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