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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신규 이통사 설립 허용” 결정된 바 없다

최종수정 2007.07.05 14:06 기사입력 2007.07.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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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5일 이동통신 시장에 신규사업자 진입을 허용키로 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내부방침을 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이날 배포한 해명자료를 통해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제도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한 바도 없다”고 설명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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