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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위 7일 ‘교실로 찾아가는 투명학교’ 개최

최종수정 2007.07.05 12:38 기사입력 2007.07.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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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청렴위원회는 5일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상임대표 이윤배)와 함께 7일 서울시 송파구 송전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투명학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청렴위와 10개 단체가 실시하고 있는 ‘클린웨이브 10대 공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흥사단, 서울시교육청 및 국가청렴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청렴 빙고게임’, ‘축구로 알아보는 청렴이야기’ 등 청렴을 생활, 문화적 측면에서 접할 수 있게 구성된 프로그램들이 계획돼 있다.

또한 지난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사전 실시한 ‘어린이 청렴의식 설문조사’를 토대로 청렴 퀴즈도 진행할 방침이다.

청렴위 장태평 사무처장은 “물질만능의 시대에서 청렴의 중요성이 소홀히 여겨지고 있다.”면서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청렴교육이 이뤄져야 정신력이 강한 경쟁력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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