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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000만주 보호예수 해제..물량부담 우려

최종수정 2007.07.05 11:58 기사입력 2007.07.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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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약 7000만주의 의무 보호예수가 풀릴 예정이어서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증권예탁결제원은 5일 보호예수 되어 있는 주식 중 유가증권시장기업인 한창의 170만주, 코스닥시장기업 루트로닉, 사이버패스, 인포뱅크 등 25개사 6800만주 등이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권예탁결제원의 관계자에 따르면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서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물량 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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