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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쁘띠첼, 출시 7년만에 판매 2억개 돌파

최종수정 2007.07.05 10:17 기사입력 2007.07.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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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쁘띠첼 과일젤리가 출시 7년 만에 판매 2억개를 돌파했다.

CJ는 110g 단일제품으로만 세운 기록으로 기존에 전무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발해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5일 밝혔다.

2000년 3월 ‘생과일 젤리 디저트’이라는 생소한 아이템으로 출발한 ‘CJ 쁘띠첼 과일젤리’는 출시 첫 해에만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매년 2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이 1,600억원에 달하며 올해 역시 2500만개에 이르는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 쁘띠첼 브랜드 매니저 황나옥 과장은 “CJ쁘띠첼 과일젤리는 우리 나라 디저트 식품의 효시격 제품으로 지난 7년간 변하지 않는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CJ는 계속해서 쁘띠첼 브랜드의 디저트 제품을 다양화 해 웰빙 디저트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J는 현재 쁘띠첼 2억개 판매 돌파 및 탄생 7주년을 기념해 소비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쁘띠첼 홈페이지(www.petitzel.co.kr)‘CJ가 드리는 카리브해 크루즈 가족여행’ 코너에서 9월 30일까지 설문에 참여하면 카리브해 크루즈 4인 가족여행권, PDP TV, 닌텐도 DS, 외식상품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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