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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에 급락

최종수정 2007.07.05 09:24 기사입력 2007.07.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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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강원랜드는 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 대비 2800원(11.29%) 하락한 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원랜드는 평창 동계올림픽 수혜주로 기대를 한껏 받아 발표 전일엔 52주신고가를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었다. 또 올림픽 유치시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또한 주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을 했다.

그러나 이날 동계올림픽 결정 2차 투표에서 러치아 소치에 역전패해 주가가 큰폭으로 하락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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