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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NHN 대표 '검색사업자법 통과 어렵다'

최종수정 2007.07.05 08:36 기사입력 2007.07.0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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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NHN대표는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큰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검색서비스사업자법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진수희 의원과 김영선 의원의 검색서비스사업자법에 대해 "검색기술을 잘 모르고 만든 법 같다"며 "자동검색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구글도 수작업을 거친다"고 말했다.

검색사업자법 통과와 관련 기자의 질문에는 "검색사업자법 통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나"고 반문했다. 이어 "이 법이 국회에 상정되면 국회의원들을 만나 적극적으로 설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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