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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계, '약탈적 대출'안하겠다

최종수정 2018.09.06 22:16 기사입력 2007.07.0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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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부소비자금융협회(대표 양석승)는 이사회에서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약탈적 대출'과 여러 금융회사에 빚을 진 다중채무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환능력 이상의 돈을 빌려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실무자들로 윤리위원회를 구성한 뒤 담보대출과 신용대출에서 상환능력 범위에 해당하는 대출횟수와 액수를 정하는 '과잉대부 금지 윤리협약'을 만들기로 했다.

협회는 이외에도 초중고교생을 위한 신용교육, 불법영업 근절 캠페인, 허위과장광고 금지, 무분별한 신용조회 자제 등을 결의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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