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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 선고, 31일로 연기

최종수정 2007.07.05 07:51 기사입력 2007.07.0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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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로 예정돼 있던 정몽구 현대ㆍ기아차그룹 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이 31일로 연기됐다.

재판을 맡고 있는 서울고법 형사10부(이재홍 수석부장판사)는 4일 "정 회장에 대한 수사기록이 방대하고 쟁점이 많아 시간을 두고 꼼꼼히 심리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1000억원대 회사돈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정 회장에 대해 검찰은 지난달 19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6년을 구형한 바 있다.

유병온 기자 mare8099@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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