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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세 인상 1개월, 재정수입 216억위안 늘어

최종수정 2007.07.05 07:38 기사입력 2007.07.0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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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30일 중국의 증권거래세가 종전 0.1%에서 0.3%로 상향 조정된 후 6월 거래세 수입이 324억위안, 재정 수입이 216억위안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6월 거래세 수입은 지난 1분기의 2.65배다.

증권시보에 따르면 6월 21거래일 동안 상하이·선전 증시 A·B시장의 거래총액은 5조4000억위안이다.

0.3%로 계산할 때 거래세는 324억위안으로 0.1%일 경우보다 216억위안이 증가한 셈이다.

5월 상하이·선전 증시 A·B시장의 거래총액은 5조8900억위안이다. 세율 0.1%가 적용된 5월30일 전 거래세 수입은 102억위안이다.

하지만 0.3% 세율이 적용된 5월30~31일 거래세 수입은 46억위안이다. 5월 거래세 총수입은 148억위안이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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