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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컵, 호주 퍼스서 개최

최종수정 2007.07.04 15:45 기사입력 2007.07.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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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인터내셔널팀간의 여자프로골프대항전인 렉서스컵골프대회가 올해부터 호주 퍼스에서 열린다.

IMG는 4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2월7일 개막하는 제3회 대회를 호주 퍼스 바인스리조트골프장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1, 2회 대회는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아시아팀의 주장은 한편 박세리(30ㆍCJ)로 결정됐다. 인터내셔널팀은 '골프여제'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3년 연속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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