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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들인 튜닝 터뷸런스 선보인다

최종수정 2007.07.04 15:14 기사입력 2007.07.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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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트 터보 제조업체 하니웰코리아(대표 임병현)는 5일부터 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는‘2007 서울오토살롱’에서 세계적인 수퍼카 람보르기니, 포르쉐 카레라 GT, 벤츠 SLR 맥라렌, 페라리 F430 스파이더 보다 출력이 높은 볼베어링 터보 튜닝카 터뷸런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튜닝카 터뷸런스2.0은 1억원을 들여 볼베어링(가레트 T04R) 터보로 튜닝한 것으로 순정 터뷸런스 최대 출력143ps/6000rpm, 최대토크 19.0/4000 kg·m/rpm를 최대 출력 750ps/6000rpm, 최대토크 80/4,500kg·m/rpm의 업그레이드 했다.

이는 해외 슈퍼카 코너의 람보르기니 시리즈 중 가장 고출력인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최대출력 580ps/7500rpm을 훨씬 능가한다. 또 포르쉐 카레라 GT(612ps/8000rpm), 벤츠 SLR 맥라렌 (659ps/6500rpm), 페라리 F430 스파이더 (490hp/8500rpm) 보다도 고출력을 자랑한다.

또 하니웰코리아는 112마력의 뉴프라이드 디젤을 175 마력으로 튜닝한 튜닝 프라이드 디젤과 135마력의 카니발을 195마력으로 튜닝한 튜닝카 카니발도 소개한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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