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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의 아름다움을 옮겨왔다

최종수정 2007.07.04 15:34 기사입력 2007.07.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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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 사진전 최우수작 등 13일까지 전시

   
 
최우수상 '성곽의 숨결'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낙산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낙산 사진전시회에서 뽑힌 우수작 28점을 오는 13일까지 종로구청 본관 3층 복도에서 전시한다.

'눈으로 듣는 삶의 이야기'란 주제로 지난 5월27일부터 6월6일까지 낙산공원 내 성곽과 전망대 일대에서 사진 동호회인 포토로의 도움을 받아 낙산 사진전시회가 개최돼 ▲최우수작-성곽의 숨결(홍승빈) ▲우수작-태양이 남긴 흔적(오경화)이 상을 받고 이 곳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사진전시는 사진, 미술과 각종 설치작업 등과 결합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진취적으로 추구해 입체적인 복합장르의 전시를 만들고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낙산공원을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새로운 발전의   공간으로 인식하는데 의의가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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