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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신용등급 'A' 획득

최종수정 2007.07.04 14:33 기사입력 2007.07.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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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 (안정적 ;  Stable)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A등급은 무역부문의 양호한 사업기반, 미얀마 가스전 및 교보생명 지분 등 우수한 자산가치, 자원개발사업 관련 대폭적인 수익확대 전망,  대규모 현금성 자산 보유로 인한 양호한 재무안전성 등이 종합적으로 입증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기평은 평가보고서를 통해 대우인터내셔널이 높은 외형증가세와 에너지 자원개발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사업기반이 공고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한기평은 향후에도 축적된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한 영업 확대와  자원개발 사업에서의 수익 증대를 전망했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난 2004년에 투자적격등급인 BBB-를 획득한 이래로 3년 동안 무려 4단계의 신용등급 상향이 이뤄졌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영업력 확대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신용등급을 상승을 통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오 기자 jo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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