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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바뀌면 바로 알려드려요

최종수정 2007.07.04 14:46 기사입력 2007.07.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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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 서비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우편번호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 증진과 올바른 우편번호 사용 확대를 위해 5일부터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편번호 변경 자동알림 서비스는 우편번호 변경시 일반인이나 우편물을 다량으로 발송하는 고객,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 변경 내용을 알려주고, 우편번호 관련 공지사항도 제공한다.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우편번호 안내 메일 서비스’를 신청하면 변경된 내용이 실시간으로 신청자의 메일로 전송되며, 정보 이용료는 무료다.

우편번호를 올바로 사용하면 우편물 취급 과정의 기계화 비율이 높아져 수취인에게 더욱 신속하게 배달할 수 있다.

정경원 우본 본부장은 “앞으로 새주소 체계에 맞는 우편번호를 고객이 알기 쉽고, 찾기 쉽게 조정할 계획이다”면서 “동 시스템의 기능을 활용해 고객과 함께하는 우정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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