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코오롱패션, 정일우 등 꽃미남 4명 모델로 영입

최종수정 2007.07.04 13:59 기사입력 2007.07.04 13:57

댓글쓰기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꽃미남 스타들이 대거 코오롱패션의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코오롱패션은 4일 지오투는 영화배우 주진모와 아르페지오는 탤런트 이진욱, 스파소는 탤런트 정일우와 각각 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캠브리지의 브렌우드도 탤런트 류태준과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각 브랜드들은 7~8월 중 F/W 화보와 포스터 등을 촬영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주진모는 도시적이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컨셉으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친 계획이다.

이진욱은 젊고 신선함을 강조하면서 아르페지오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

아울러 거침없이 하이킥의 정일우는 깔끔하면서 풋풋한 이미지를 브랜드에 접목 시킬 예정이고 도시적인 이미지가 강한 류태준은 합리적이로 세련된 패션룩을 연출할 계획이다.

코오롱패션 QP(Quality Price) 사업부 송우주 상무는 “현재 각 브랜드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0%대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면서 "인지도 있는 빅 모델들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스타 마케팅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F/W시즌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