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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에 맞는 우리말 지어주세요

최종수정 2007.07.04 13:04 기사입력 2007.07.0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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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파트너십 과세제도 도입을 추진하는데 있어 제도의 특성을 쉽게 이해하고 부르기도 편한 새로운 이름이 필요하다고 판단, '파트너십' 과 '파트너'에 대한 우리말 명칭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5~20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접수받으며 최우수 1명에게 100만원, 우수작 2명에 각각 30만원을 시상하는 등 총 6명에게 200만원이 주어진다.

파트너십 과세제도는 새로운 기업 형태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과세 제도로 기존 법인 과세 제도와 달리 회사에 법인세를 부과하지 않고 소득 배분이 이뤄진 파트너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특징이 있다.

김종원 기자 jjongwoni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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