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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올 여름 해외여행지 톱10

최종수정 2007.07.04 12:44 기사입력 2007.07.0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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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천, 정열의 마드리드, 문화예술의 프라하 등

   
스페인 마요로광장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추천하는 올 여름 최고의 해외 여행지는 어디일까.

대한항공 시장상품개발팀이 최근 공급 항공편, 예약 상황, 현지 정보 등을 토대로 '올 여름 해외여행지 베스트 10'을 선정했다.

선정된 10곳은 마드리드, 빈.프라하, 캘거리, 하와이, 괌, 피지, 푸켓, 웨이하이, 선전, 아오모리 등이다.

스페인 마드리드는 정열과 예술의 나라로 오스트리아 빈과 체코 프라하는 예술과 문화 여행지로, 캐나다 캘거리는 청정한 자연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했다.

하와이는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렌터카 여행지로, 괌은 수상 레포츠 천국이자 가족 여행의 최적지로, 피지는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친절한 원주민이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태국 푸켓은 남방의 진주로 만다만해의 해안선을 따라 북단 마이카오부터 남단 라와이까지 무려 14개의 모래사장이 있어 여름 휴가지로 손색이 없으며, 웨이하이는 중국이 자랑하는 청정 도시로 꼽혔다.

중국 경제특구도시인 선전은 짧은 기간에 중서국의 문화와 역사를 한곳에서 여유있게 감상할 수 있는 곳, 아오모리는 일본 3대 축제 중의 하나인 '네부타 축제'를 보는 것만으로 휴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조용준기자 jun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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