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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사랑나눔 실천 '스타통장' 판매

최종수정 2007.07.04 12:04 기사입력 2007.07.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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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석 기업은행장(가운데 왼쪽)과 강원래씨가 스타통장 1호인 사랑나눔통장 조인식을 가진 후 악수하고 있다.
기업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스타통장을 판매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스타의 이름을 넣어 예·적금 통장을 만들고 판매실적에 따라 수익금의 일부를 스타와 공동으로 사회공익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상품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과 공인으로서의 스타이미지 제고가 맞물려 스타통장을 개발했다"고 4일 설명했다. 

제1호 상품으로 강원래씨와 아내 김송씨 이름의 '강원래·김송의 사랑나눔통장'이 선정돼 6개월간 한시 판매한다.

이 상품은 판매액의 1%를 고객의 기부액 없이 은행의 수익금만으로 장애인 관련 공익단체에 출연하며 개인, 기업, 단체 등 가입고객에게는 기존에 제공하던 각종 서비스 뿐 아니라 사랑나눔 특별금리 0.1%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한편 상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조인식에는 강원래, 김송씨 등이 참석했으며 구준엽씨는 '강원래·김송의 사랑나눔통장'에 1호로 가입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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