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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의원 부동산 거래 자료 유출 관련 국세청 방문

최종수정 2007.07.04 11:39 기사입력 2007.07.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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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윤건영 의원 등은 4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부동산 거래 의혹을 둘러싼 부동산 거래 자료 유출 논란과 관련해 국세청을 방문했다.

한나라당 윤 의원과 진수희 의원, 정두원 의원 등은 이날 국세청을 방문, "부동산 거래 내역 등은 국세청이나 행정자치부가 아니면 나갈수 없는 자료"라며 "국세청에서 자료가 유출됐는 지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국세청 관계자는 "국세통합시스템(TIS)에 대한 접근 권한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고 개인정보는 특정한 목적이 있을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시스템에 접속하면 사용자, 시간, 검색 정보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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