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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2010년 매출 1조 달성"

최종수정 2007.07.04 11:21 기사입력 2007.07.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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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트럭 극초장축 플러스(적재함 7.5m) 출시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해(2006년 4월~2007년 3월) 매출액 5000억원을 달성했으며, 2010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타타대우는 이를 위해 수출부문의 경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00%이상 확대하고, 오는 2010년까지 총매출액의 50%까지 늘린다는 계산이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5~8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4회 2007 서울트럭쇼에 4.5톤 극초장축 플러스 중형트럭, 17톤 카고,19.5톤 단축카고 등 총 3대의 트럭을 출품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품한 4.5톤 극초장축 플러스 중형트럭은 적재함의 길이가 7500mm, 폭은 2350mm로 국내 최대다.  8월중 판매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4.5톤 극초장축 플러스 중형트럭은 경쟁사 차량대비 길이와 전폭이 넓어 고객들의 다양한 화물수송에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것"이며 "지난해 중형트럭 신규출시에 이어 다시한번 중형트럭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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