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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부터 혁신도시 보상…총 4조5000억원규모

최종수정 2007.07.04 11:47 기사입력 2007.07.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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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부터 혁신도시 보상작업이 진행된다.

보상 규모는 4조5000억원다. 당초 현금보상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키로 했던 대토보상은 어렵게 됐다. 지난 6월 임시국회에서 토지보상법 개정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건설교통부와 한국토지공사는 이달말부터  제주, 대구, 울산 등 3개 혁신도시 보상작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제주는 감정평가가 마무리됐으며 대구, 울산도 감정평가가 진행 중이다.이들 지역에서는 현금 또는 채권으로 토지보상금이 지급된다.

건교부는 대토보상이 어려워지자 가능한 현금보상을 줄이고 채권보상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규성 기자 peac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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